베컴을 보러 축구장을 갔습니다.











 원래 그랜드캐년 전에 써야하는데 -_-; 날짜 개념이 없어졌나봅니다 [...]


 7/24일, LA 갤럭시(베컴) VS 파츄카 대결을 보러 갔습니다.


 경기 시작 12분 때 찰칵!

 이때 심정. " 베컴이 없네. 아 ! 조금 있으면 나오겠지. "

 

 얼싸 전반전이 끝나고 찰칵.
 
 " 베컴이 전반전엔 안나왔군하. 후반전엔 나오겠지 십쇼키."

 

 축구 하다가 갑자기 난투질을 합니다 [...]

 " 베컴은 안나오고 왜 싸움질이여. "






 나중에 보니 운동장 화면 보여주는 곳에 베컴이 지 아들이랑 같이 나오더군요.

 ...

 십쇼키.

by 지우군 | 2007/07/31 05:12 | 그밖에. | 트랙백 | 덧글(3)

미국 그랜드캐년(Grand canyon)을 갔다왔습니다.







 미국 온지 벌써 1주일.

 캘리포니아에서 그랜드캐년으로 넘어갔습니다.

 코스는 내려가는데 6시간 -> 올라가는데 12시간 코스.
 
 

 이 곳이 진정 산이란 말인가 !

 ... 우리집 뒷 산과는 비교가 안됩니다.

 

 5시간 등반할때 찰칵.
 
 

 거의 도착 ! 

 ..

 6시간동안 내려와서 도착 사진을 못찍었음. [...]
 
 힘들어 뒈지는줄 알았다.


 


 적당히 쉬고 다시 올라 갑니다.
 
 사진 찍을때 심정. " 아 저걸 언제 올라가... "


 

 중간 쯤 올라왔을때 찰칵 (8시간 등반 째)

 이때 심정. " 죽을 맛이다. 저걸 내가 올라온건가. "

 



 도착했을 땐 너무나 힘들어서 사진 찍지도 못했다.

 어쨌든 살아 돌아왔음. [...]

 왕복 거리가 18마일 (1.6km x 18마일 계산은 귀차나)

 힘들긴 힘들었지만 내가 여길 걸어왔던게 믿어지지 않았습니다.

 

 

 마지막 소감 : 피똥싸게 힘들었다.

by 지우군 | 2007/07/30 15:03 | 그밖에. | 트랙백 | 덧글(7)

자네 여기 왜 왔는가 ?





강해지고 싶습니다 !











P.S


절묘한 캡쳐 !

by 미소년지우군 | 2007/06/01 22:03 | 그밖에.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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