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8월 05일
디즈니랜드를 다녀왔습니다.
오늘 8/5일. (한국 날짜 8/6) 디즈니랜드를 갔습니다.
돈 챙길때 생각. " 아. 60불이면 점심값 사고 저녁값사도 남겠지 ? "
그래도 모를까봐 65불 챙겨갔습니다. (65불=65000원)
아는 누나랑 아침에 만나서 둘이서 걸어갔숨다.

디즈니 랜드 입구입니다.
한적합니다ㅡ [...]
처음에 길을 잃어서 영어를 쓸려고 했지만 영어가 안되서 바디랭귀지. 슉ㅡ 슉ㅡ

신기한 곳 발견 !
뭔가 범상치 않습니다. 미술시간에 배웠던 1점 투시점이 실생활에 사용되어졌습니다 [...]
오른쪽 간판 Aladdin의 압박.

경치가 좋길래 찰칵.

밥먹는 곳에서 찰칵.
점심을 먹을려고 밥값을 내는데 우연찮게 우리 친구 전우께서 하신말이 생각났습니다.
" 원래 밥값하고 기타 잡비용은 남자가 내는거야. "
덕분에 20불(2만원)이 후다닥. [...]

밥먹고 관람차에서 찰칵.
어후, 이놈의 관람차는 밥먹고 타니까 쏠려 죽는줄 알았숨다 -_-;;
타지 말껄 백번 천번 후회했숨. [...]

개념 뒷모습 찰칵.
얼굴 보이면 테러이기 때문에 혐오스러운 뒷모습 올렸숨다 =_=;;
근데 지금보니까 내 머리가 짧긴 짧구나[...]


어느새 밤이 되고 야경 찰칵.
이때부터 슬슬 힘들어지기 시작. 수전증이 일어났숩니다 [...]
그래도 야경은 멋있더라. -_-;;

디즈니랜드 다 보고 나오다가 연주하시길래 찰칵.
기타 손놀림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-_-;; 노래가 재즈풍이라 끌렸습니다.
어쨌든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.
하지만 65불은 넉넉하게 다 소비. 잔금은 0불. 나 뭐 먹고 사나 [...]
마지막 소감은 다리가 좀 아팠지만 가볼만 한 곳. 추천 !
P.S

눈깔 빠지겠다. -_-;;
# by | 2007/08/05 16:54 | 그밖에.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