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즈니랜드를 다녀왔습니다.
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오늘 8/5일. (한국 날짜 8/6) 디즈니랜드를 갔습니다.

 

 돈 챙길때 생각. " 아. 60불이면 점심값 사고 저녁값사도 남겠지 ? "

 그래도 모를까봐 65불 챙겨갔습니다. (65불=65000원)

 

 아는 누나랑 아침에 만나서 둘이서 걸어갔숨다.

 

 
 디즈니 랜드 입구입니다.

 한적합니다ㅡ [...]

 처음에 길을 잃어서 영어를 쓸려고 했지만 영어가 안되서 바디랭귀지. 슉ㅡ 슉ㅡ

 


 신기한 곳 발견 !

 뭔가 범상치 않습니다. 미술시간에 배웠던 1점 투시점이 실생활에 사용되어졌습니다 [...]

 오른쪽 간판 Aladdin의 압박.

 

 경치가 좋길래 찰칵.

 

 밥먹는 곳에서 찰칵.

 점심을 먹을려고 밥값을 내는데 우연찮게 우리 친구 전우께서 하신말이 생각났습니다.

 " 원래 밥값하고 기타 잡비용은 남자가 내는거야. "

 덕분에 20불(2만원)이 후다닥.  [...]



밥먹고 관람차에서 찰칵.

 어후, 이놈의 관람차는 밥먹고 타니까 쏠려 죽는줄 알았숨다 -_-;;

 타지 말껄 백번 천번 후회했숨. [...]

 

 개념 뒷모습 찰칵.

 얼굴 보이면 테러이기 때문에 혐오스러운 뒷모습 올렸숨다 =_=;;

 근데 지금보니까 내 머리가 짧긴 짧구나[...]

 


 어느새 밤이 되고 야경 찰칵.

 이때부터 슬슬 힘들어지기 시작. 수전증이 일어났숩니다 [...]

 그래도 야경은 멋있더라. -_-;;

 

 디즈니랜드 다 보고 나오다가 연주하시길래 찰칵.

 기타 손놀림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-_-;; 노래가 재즈풍이라 끌렸습니다.





 어쨌든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.

 하지만 65불은 넉넉하게 다 소비. 잔금은 0불. 나 뭐 먹고 사나 [...]

 마지막 소감은 다리가 좀 아팠지만 가볼만 한 곳. 추천 !





 P.S 

 

 눈깔 빠지겠다. -_-;;

by 지우군 | 2007/08/05 16:54 | 그밖에. | 트랙백 | 덧글(3)

대갈빡 없는 닭 -_-;

"머리 없는 닭, 도심 활보... 시민들 혼비백산"
[팝뉴스 2007-08-02 11:20]
 


중국 윈난성의 쿤밍에서 머리 없는 닭이 돌아다녀 시민들을 혼비백산하게 만들었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.

머리 없는 닭이 나타난 것은 지난 달 30일. 닭은 먹이를 찾는 듯 고개를 까닥이며 풀밭 위를 돌아다녔다고.

언론은 소리가 나는 쪽으로 몸을 돌리는 것으로 보아, 닭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.

시민들은 물론 견공들까지 겁에 질리게 만들었다는 이 닭의 무게는 약 2kg이었으며, 여러 시간을 생존했다는 현지 언론의 전언이다.

한편 1940년대 미국 콜로라도에서는 ‘머리 없는 닭 마이크’가 수년을 생존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.

김경훈 기자 (저작권자 팝뉴스) 



 
 

 죤내 신기하다 =_=;;

by 지우군 | 2007/08/02 14:58 | 그밖에. | 트랙백 | 덧글(6)

베컴을 보러 축구장을 갔습니다.











 원래 그랜드캐년 전에 써야하는데 -_-; 날짜 개념이 없어졌나봅니다 [...]


 7/24일, LA 갤럭시(베컴) VS 파츄카 대결을 보러 갔습니다.


 경기 시작 12분 때 찰칵!

 이때 심정. " 베컴이 없네. 아 ! 조금 있으면 나오겠지. "

 

 얼싸 전반전이 끝나고 찰칵.
 
 " 베컴이 전반전엔 안나왔군하. 후반전엔 나오겠지 십쇼키."

 

 축구 하다가 갑자기 난투질을 합니다 [...]

 " 베컴은 안나오고 왜 싸움질이여. "






 나중에 보니 운동장 화면 보여주는 곳에 베컴이 지 아들이랑 같이 나오더군요.

 ...

 십쇼키.

by 지우군 | 2007/07/31 05:12 | 그밖에.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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